'아이언맨3' 스틸
'아이언맨3'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페퍼포츠' 기네스 펠트로가 향후 마블 영화 복귀 계획을 설명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컴백할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다"며 "하지만 마블과의 계약이 남아있어서 마블 영화에 다시 출연하길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복귀작이 '어벤져스'가 될지, '캡틴 아메리카'가 될지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마블 영화에서 토니 스타크의 연인 페퍼 포츠 역을 맡은 기네스 펠트로는 마블의 감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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