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다이아가 베트남 방문에 앞서 베트남 음식과 베트남어를 미리 체험했다.
기희현은 9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베트남 방문 전 베트남 음식 먹방’ 방송에서 “팬 분들이 메뉴를 궁금해 하시는데, 쌀국수와 볶음밥 먹방을 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메뉴판을 보며 “맛있는 게 정말 많다”고 감탄했고, 팬들이 이날 방송 콘셉트에 대해 궁금해 하자 “벌써 저희가 베트남에 간 줄 아시는 분들이 계신데, 아직 한국이고 16일 호치민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다이아는 네이버 어워드 참석차 베트남을 방문하는 터.
이어 멤버들은 “간단한 베트남어 배우기를 해보겠다”고 말하며, 베트남어 통역사의 도움을 받아 팬들에게 간단한 베트남어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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