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라라랜드'가 골든글로브 시상식 음악상을 수상했다.
'라라랜드' 저스틴 허위츠는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 Awards, 2017)에서 음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골든글로브 시상식 음악상 후보에는 '라이언'(더스틴 오할로란), '문라이트'(니콜라스 브리텔), '컨택트'(조한 조한슨), '히든 피겨스'(한스 짐머), '라라랜드'(저스틴 허위츠)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라라랜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1943년에 설립된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에서 수여하며 드라마, 뮤지컬-코미디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2월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 전초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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