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아찔한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1월 9일 미국 LA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몸매를 아찔하게 드러낸 절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톱모델다운 이기적인 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을 앞두고 더욱 물오른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겔과 올해 재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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