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비와 알렉스가 다음 주 냉장고 주인공으로 출연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예고한 가운데 사제지간 요리 대결이 그려질 예정이다.
9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비와 알렉스의 출연을 예고하며 브로맨스 특집을 알렸다. 비는 자신과 알렉스에 대한 브로맨스에 대해 "그건 알렉스만의 생각이다. 그닥 친하지 않다" 말하며 장난기 가득한 발언으로 알렉스를 당혹케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비의 서슴없는 발언에 알렉스도 비의 비밀 폭로를 예고한 가운데 김성주는 "알렉스씨가 이런말을 했다. 비와 김태희씨가 사귀는건 뻥이다" 말해 비가 당황하는 모습이 예고되었다. 반면 그 말을 들은 김풍과 다른 셰프들은 신난 모습을 보이며 비와 대비 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알렉스는 "그 분을 뵌 적이 없다. 예수님이야" 말하며 서슴없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비와 알렉스의 폭로전에 이어 이연복 셰프와 주배안 셰프, 사제지간의 요리 대결이 다음 주 그려질 예정이다. 주배안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세대 교체 할 때가 되었다. 올드 했다" 촌철살인으로 이연복 셰프의 자리를 넘보는 야욕을 드러내며 사제지간 긴박한 요리 대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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