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나인뮤지스 혜미가 웹드라마 출연 당시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전했다.
혜미는 1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640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오빠가 사라졌다’ 제작발표회에서 "촬영했던 시기가 공교롭게도 바쁜 시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인뮤지스 활동, 연극도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멤버들이 피곤할까봐 걱정을 많이 해주더라. '밥은 먹었니, 언제 끝나니' 같은 사소한 연락을 많이 해줬다. 경리 언니가 먼저 촬영을 해서 어떻게 하면 되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언니는 카메라 앞에 서면 자연스럽게 나오니까 크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 경리 언니도 연기 경험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스태프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잘 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오빠가 사라졌다’는 실종 전문 탐정 공중기(틴탑 창조 분)에게 친오빠를 찾아달라는 유리애(나인뮤지스 혜미)가 나타나 벌어지는 추적탐정 멜로 웹드라마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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