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세븐틴이 새해 각오를 전했다.

14일 오후 2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새해 소원을 말해봐, 골든디스크 어워즈 백스테이지 현장'이 방송됐다.

이날 세븐틴 민규는 올해 소망에 대해 "멤버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2017년에는 2016년에 받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는 해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원우는 "저희 그룹 이름이 세븐틴이지 않나. '17'이 들어가는데, 올해는 세븐틴의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팬들의 데뷔 600일 축하에 민규는 "100일, 1년이 엊그제 같은데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오래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대상은 14일 오후 5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시상식은 성시경과 강소라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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