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히트제조기’ 용준형과 루나가 웃음만발 첫 만남을 가졌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 5회에서 정형돈은 용준형과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정형돈은 “뮤즈를 소개하겠다”며 에프엑스 루나를 소개했다.
루나는 “데뷔년도가 같다”고 용준형을 반겼고, 용준형은 “사실 한 달 선배다”고 깍듯하게 인사했다. 이어 이야기를 하던 중 “준형 오빠에 대해…”라고 말하다가 “오빠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물었고, 용준형은 “제가 오빠인가요?”라고 반문해 루나를 당황케 했다.
이에 정형돈이 “딱 봐도 오빠다”고 용준형을 놀렸고, 용준형은 수습하기 위해 “저는 동갑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으나, 루나가 “93년생이냐”고 묻자 결국 “죄송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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