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오 마이 금비'와 '역도요정 김복주'가 종영을 맞은 가운데 각각 5.6,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오 마이 금비'는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 7.2%보다 1.6%P 하락한 수치. 동시종영한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5.2%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3위에 머물렀다. 지난 방송분에 비해 0.2%P 하락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18.9%를 기록했다. 이는 방송분의 18.3%보다 0.6%P 상승한 수치이로 '오 마이 금비', '역도요정 김복주'의 종영에도 여전한 독주를 보이고 있다.
한편 '오 마이 금비'와 '역도요정 김복주'는 11일로 16부작 마지막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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