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3년 만에 컴백하는 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비,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 같이먹어요'가 방송됐다. 15일 자정 신곡 '최고의 선물' 공개를 앞두고 첫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이날 비는 "제가 오늘 완밥을 하면 방송이 끝나는 먹방 프로젝트를 할 예정이다. 새벽 두 세시까지 시간을 끌며 먹을 수는 있지만, 예정된 12시 내에 맞춰 잘 먹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몸매 관리법을 묻는 질문에 "저는 조금 소식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그게 다인 것 같다. 사실 야식을 잘 안 먹는데, 한 번 먹으면 과하게 먹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 저는 몸짱이라고 하기엔 근육이 많이 빠진 상태다. 영화를 준비하는 게 있는데 근육이 나오면 안 된다. 이건 나중에 차차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는 15일 자정 신곡 '최고의 선물'을 발매한다. 싸이와 유건형이 작곡, 작사, 편곡까지 총괄 프로듀싱한 곡으로 평생 한 사람만을 위한 사랑을 고백하는 로맨틱한 가사의 팝발라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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