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스위스 여행 2탄이 그려진다.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말미에는 스위스 여행 2탄이 그려질 것을 예고했다.
유람선을 타고 본격적인 스위스 여행기를 알린 멤버들. 김용만은 "커피한잔 할까?"라며 제안했다. 이에 안정환은 윤두준을 향해 "두 그러면 일어서고 준 하면 출발해야지"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형들의 막내 신고식이 시작된 것. 이에 김용만은 김성주를 향해, 김성주는 안정환에게, 안정환은 윤두준을 향해 심부름을 시키는 듯한 행동이 예고돼 웃음을 안겼다.
그동안의 패키지 여행과는 또 다른 스위스만의 멋진 풍경이 펼쳐져 눈길을 모았다. 하얀 설원 위의 풍경과 한 폭의 그림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멤버들의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
아름다운 모습에 윤두준은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에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성주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JTBC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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