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G 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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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이혼 후 더욱 핸섬해졌다. 조각 미남으로 돌아왔다.

남아프리카 GQ 매거진은 최신호 커버 모델로 브래드 피트를 선정했다며 화보컷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브래드 피트는 남성미를 물씬 드러낸 모습. 야성미 넘치는 눈빛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흰색 셔츠를 입거나 티셔츠를 입어도 돋보이는 그의 남성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지난해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졸리는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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