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로메인 도리악, 존 트라볼타, 베네치오 델 토로, 자레드 레토, 조쉬 하트넷, 라이언 레이놀즈, 빌 머레이, 숀 펜
왼쪽 위부터 로메인 도리악, 존 트라볼타, 베네치오 델 토로, 자레드 레토, 조쉬 하트넷, 라이언 레이놀즈, 빌 머레이, 숀 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재혼 2년만 이혼했다. 슬하에 예쁜 딸까지 뒀지만 끝내 이별을 선택했다.

너무 예뻐서 일까. 스칼렛 요한슨은 그동안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스타들과 염문설에 휩싸인 바 있다. 스칼렛 요한슨의 화려한 연애사를 살펴본다.

1994년 연극' 소피스트리'로 데뷔한 스칼렛 요한슨은 17세였던 지난 2001년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 사이가 됐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에도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교제했다.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염문설이 나기도 했다.

또 조쉬 하트넷, 자레드 레토의 연인이 되기도 했다.

바람둥이 이미지가 굳어가던 스칼렛 요한슨은 현재 '데드풀'로 유명해진 라이언 레이놀즈와 2008년 결혼했으나 2년 후인 2010년 이혼했다.

이혼의 상처가 가시기도 전인 1년 후 스칼렛 요한슨은 24세 연상의 숀 펜과 커플을 선언, 대중을 놀라게 만들었다.

마지막 연애 상대는 프랑스 기자 로메인 도리악이다. 두 사람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3년 약혼식을 올렸고, 딸의 탄생 직후인 2014년 10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2년만에 이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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