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서현이 화제가 됐었던 뮤직뱅크 눈보라 출근사진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서는 소녀시대에서 솔로로 출사표를 던진 특별 게스트 서현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화제가 된 뮤직뱅크 출근사진에 대해 난리가 났다”면서 “눈이 많이 와서 얼굴을 가린 사진인데 그 모습마저도 예뻤다”며 놀라워하자, 서현은 “연출이 절대 아니다”고 해명한 것.

이어 서현은 “영상도 있다, 눈보라가 앞에서부터 몰아치는 장면에서 도저히 안 가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얼굴을 가린거다. 생각보다 추하게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얼굴 가리니까 괜찮은거 것 같다”며 겸손한 대답을 전했다.

이에 김신영은 “매니저가 강풍기를 설치했나보다”며 재치있게 받아쳐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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