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올해 결혼한다. 현재 웨딩드레스를 준비 중이다.

2월 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미란다 커가 오는 6일 슈퍼볼 경기를 마친 직후 결혼 준비에 돌입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에반 스피겔과 나는 약혼한 상태이고, 올해 결혼한다. 지금은 그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라면서도 "결혼식을 준비하는 것은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웨딩드레스가 주문 제작되고 있다. 흥분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겔과 약혼했다. 미란다 커의 연인인 에반 스피겔은 1990년생으로 과거 포브스가 뽑은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 뽑힌 사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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