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뮤지컬 배우 이경화, 최현선이 '보디가드'에 함께 한다.
뮤지컬 '보디가드' 팀은 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백스테이지 투어 라이브에서 유쾌한 공연 준비 현장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MC 황의정은 의상실과 분장실을 찾아 여배우 이경화, 최현선과 차례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경화는 댄스, 최현선은 보컬에 강점을 보이는 배우들이었다.
이경화는 "아크로바틱부터 살사까지 에너지 넘치는 춤이 매회 화려하게 등장한다. 공연 전에 몸을 많이 풀고 있다"며 스트레칭을 선보였다.
최현선은 "많은 관객 분들이 니키 마론 역할의 드라마에 공감해주시는 것 같다. 남녀너소 편하게 볼 수 있는 공연이니 많이 사랑해달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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