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영화 ‘더 킹’이 450만 돌파 기념, 들개파의 비서 역으로 깜짝 출연한 고아성의 댄스 오디션 영상을 전격 공개한다.
개봉 4일째 100만, 개봉 6일째 200만, 개봉 11일째 300만, 개봉 13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더 킹’이 파죽지세로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최근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가 댄스킹으로 활약한 ’난’ 댄스 영상을 공개했던 영화 ‘더 킹’. 450만 돌파를 기념하여, 영화 속 깜짝 출연한 고아성의 댄스 오디션 영상이 정우성 배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김의성, 류준열의 들개파 홍일점 역을 찾던 중, 배성우의 제안을 통해 제작진에게 보냈던 당시 오디션 영상을 전격 공개한 것이다.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깜찍하게 소화해낸 고아성 댄스 오디션 영상은 그녀의 감춰진 팔색조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고아성은 영화 ‘더 킹’에서 카메오 출연으로 아주 짧은 시간에도 불구, 그녀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 ‘더 킹’은 400만 돌파 시점에 공개한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의 ‘난’ 댄스 동영상으로 실시간 검색 순위를 석권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었다. 이어 고아성 댄스 오디션 영상까지 공개하며 연일 화제의 콘텐츠와 이슈를 양산시키고 있는 ‘더 킹’은 수일 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다.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스토리텔링으로 2017년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영화 ‘더 킹’은 흥행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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