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화보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 서신애의 사진이 공개됐다.
2일 오후 서신애의 소속사 모션미디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모션미디어는 "아역 배우 서신애가 20살을 맞아 ADDYK 3월호 화보를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아이 같이 순수하고 밝은 기운을 전해줬다면, 성인 연기자로 변신을 준비하면서 성숙미를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20살의 서신애가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 많이 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ADDYK#3월호#배우#서신애#20#성인#성숙미#청순미#가득#팡팡"라는 해쉬 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화보 촬영을 준비하며 헤어 손질을 받고 있다.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서신애의 아름다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1998년생 서신애는 올해 스무 살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