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리아나 그란데가 임신 오보에 격분했다.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에 따르면 외국 유명 통신사는 트위터 계정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임신했다. 아빠는 누구일까?"라는 글을 올렸다가 30분 후 삭제했다.

이 트윗은 16만여 명의 팔로워를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이 매체는 "통신사 트위터가 해킹당한 것 같다. 절대로 전송되지 말았어야 하는 트윗이었다"고 분석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측 역시 "임신설은 명백한 오보"라고 분노했다.

논란이 되자 통신사 측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미안하다. 권한없이 전송된 트윗이다.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고 사과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10대 들의 우상으로 불리는 팝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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