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전 남친의 깜짝 등장에 당황했다.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다.
2월 1일(한국시간)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절친 레아 레미니와 함께 미국 LA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을 찾았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을 피워 헤어진 연하의 전남친 캐스퍼 스마트가 꽃을 들고 제니퍼 로페즈를 찾았고, 로페즈는 크게 당황했다.
보다 못한 레아 레미니가 크게 화를 내며 경호원을 찾았다. 캐스퍼 스마트는 결국 경호원에 끌려나갔다. 당황스러운 상황에 제니퍼 로페즈도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17세 연하의 팝스타 드레이크와 교제 중이다. 두 사람 함께 곡 작업을 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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