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설리가 귀여운 표정의 셀피를 공개했다.

2월 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부시다고"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의 설리는 환한 빛 때문에 살짝 인상을 찡그리고 있는 듯한 표정이다. 인상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리의 애교 있는 투정과 사랑스러운 표정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파라솔이 되어 줄게", "왜 이렇게 예뻐"라며 설리의 미모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에프엑스에서 탈퇴한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으며,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14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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