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의 이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2월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은 "브래드 피트가 이혼 후 공동 양육권을 가진 것에 대해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래피 피트의 측근은 "피트가 이혼에서 원했던 것은 오직 양육권이었다. 그것을 획득해서 매우 행복해 하고 있다"며 "피트는 이혼 후 여섯 아이들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몹시 아이들을 그리워 한다"고 말했다.
피트는 현재 이혼 임시 계약서에 따라 졸리가 보호하고 있는 자녀를 방문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상황.
이어 "피트는 자녀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졸리와도 긴밀히 협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졸리와 피트는 지난해 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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