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는 사과머리도 예뻤다.

2월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3)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LA의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이날 깜찍한 사과머리를 한 미란다 커는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어도 돋보이는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걸과 올해 재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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