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어반자카파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가 원더걸스 선미와의 계약설에 입을 열었다.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3일 헤럴드POP에 "최근 선미 씨와 접촉한 것은 맞으나 아직 계약을 논의 중이라거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선미가 JYP엔터테인먼트가 원더걸스 해체를 발표하기 전부터 메이크어스 측 관계자들을 만나며 이적을 논의해왔고, 어반자카파 조현아와의 친분이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달 26일 "10년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던 팬분들께 감사 인사의 의미로 데뷔 10주년인 10일 마지막 디지털 싱글을 공개한다"는 입장과 함께 그룹 해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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