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나래바 클럽이 열렸다.

전현무, 이기광, 윤현민, 이시언, 한혜진은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의 디제잉에 맞춰 춤을 췄다.

이날 전현무는 야관문주의 힘을 빌려 화려한 발재간을 선보였다. 이를 본 박나래는 "전현무 오빠는 드러웠다"고 말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 분의 슈즈가 제 가슴에 꽂혔다"고 이기광을 언급했다.

이기광은 오히려 전현무의 춤을 인정했다. 이기광은 "정밧과 엇박를 가지고 노는 그 그루브는 마이클잭슨도 못 따라간다. 인정"이라 말했고 전현무는 "엑소가 이 발재간은 못따라하겠다고 하더라. 부분 동작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맡기는 거다"며 춤의 비결을 전수했다.

이를 보며 헨리는 "가르쳐주면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제 발 밑에 뜨거운 자갈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시범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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