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베이 인스타
마이클베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베이 감독이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떠난다.

할리우드 '파괴지왕' 마이클 베이 감독은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떠나게 돼 시원섭섭하다. 촬영 때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1억 2000명의 팬들이 기다리는 것을 보고 다시 생각을 고치곤 했다. '트랜스 포머'를 촬영하는 것은 정말 재밌다. 하지만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마이클 베이 감독이 떠나도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계속된다. 파라마운트 사는 2017년 '트랜스포머5'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세 편의 시리즈를 내놓을 것이라 밝혔다.

귀요미 범블비의 스핀오프 영화도 계획돼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