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정만식이 정우성이 자신보다 형이라고 밝혔다.
정만식은 4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아수라에서 자신이 정우성에게 했던 “뭘 쳐다봐? 잘 생겼냐?”라는 대사를 재현했다. “우성이 형"이라며 일화를 이야기하는 정만식에게 우주소녀 설아는 “정우성 오빠가 형인가요"라며 물었다. 김생민 역시 충격을 받은 상황.
이에 정만식은 “나보다 한 살 형이다"라며 “형이라고 하니까 이상하냐"라고 물어 억울함을 표현했다. 실제로 정만식은 44세, 정우성은 45세로 한 살이 많았던 것. 노안의 설움을 어두운 표정으로 표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정만식은 한때 프라이팬을 판매하기도 했던 예전의 생활과 94년도에 연극으로 데뷔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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