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서진이 오디션 사상 처음으로 세 심사위원에게 칭찬을 받았다.
이서진은 5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K팝스타 6'에서 백선녀, 한별과 대결을 펼쳤다. 선곡에 신경을 많이 썼던 이서진은 곽진언의 '응원'을 최종 결정했다. 이서진은 "가사가 많이 와닿아서 선택했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이서진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노래를 듣는데 계속 서진 양 얘기 같았다. 가사가 다 들렸다. 얘기가 다 들려서 기술적인 평가를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전달력에 대해 칭찬했다. 박진영도 칭찬했다. 박진영은 "자기 목소리로 노래하는 데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고 평했다.
"처음 들어보는 음악이었다"는 양현석은 "내가 왜 이렇게 좋은 노래를 몰랐지라 생각했다"며 선곡에 대해서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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