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나 너 좋아해?’로 활동 중인 걸그룹 소나무의 탄탄한 실력이 화제다. 지난 1월 통통 튀는 팝 댄스곡 ‘나 너 좋아해?’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인 소나무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소나무의 각종 음악방송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해도 빈틈없는 라이브 실력을 칭찬하고 있다. 이번 호라동곡 ‘나 너 좋아해?’가 빠른 템포의 팝댄스곡임에도 소나무는 무대 위에서 파워풀한 안무와 함께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보여줘 ‘믿고 듣는 소나무’라는 수식어를 증명했다. 메인보컬 하이디의 가창력과 성량이 특히 화제를 모으며 많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매번 신곡을 발매할 때마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소나무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며 이번 주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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