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델이 둘째 임신 계획을 밝혔다.
2월 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아델이 파트너 사이먼 코네키와 곧 둘째를 가지려고 계획 중이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아델과 사이먼은 지금이 둘째를 갖기에 가장 좋은 때"라고 생각한다며 "7월 런던 투어를 마치고 고향 런던에서 둘째를 임신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휴식과 함께 임신을 계획 중이라는 것.
아델은 그동안 수차례 둘째를 갖고 싶다고 밝혀 왔으며, 자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아델은 앞서 인터뷰에서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라며 "공연 때문에 아들이 자라는 것을 놓치고 싶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지난 5년간 교제, 슬하에 아들 한명을 출산했고 지난 10월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또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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