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몬스타 엑스레이’ 일곱 남자들이 일일 보육 교사가 됐다.

9일 오후 JTBC2와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몬스타 엑스레이’ 5화에서 몬스타엑스는 이른 시간 모여 오프닝 촬영을 진행했다.

주헌은 일일 보육 교사가 된다는 말에 “지금은 애기들 잘 시간 아니냐”고 물었고, 제작진이 맞벌이 부모가 늘어나 등원 시간이 빨라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잘 돌볼 수 있느냐고 묻자 “잘 돌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또한 민혁은 “저는 애기들 좋아한다. 빨리 낳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당황한 멤버들은 “이거 편집해 달라”, “새벽이라 정신줄을 아직 못 찾았다”고 황급히 수습했다.

하지만 민혁은 “그런 뜻이 아니라 빨리 나의 후손을…”이라고 설명을 덧붙였고, 멤버들은 “그게 더 이상하다”고 비난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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