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히들스턴이 전여친 테일러 스위프트에 대해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로키' 톰 히들스턴은 최근 GQ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테일러 스위프트는 놀라운 여성"이라고 말했다.
톰 히들스턴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대단한 여자다. 그녀는 배려깊고 친절하며 사랑스러웠다. 교제하는 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쇼윈도로 사귄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결코 사실이 아니다"며 "우리는 정말로 사랑했었다"고 밝혔다.
또 그녀와 교제 당시 'I ♡ TS' 티셔츠를 입은 것에 대해서는 "그녀의 친구 중 한명이 그런 티셔츠를 갖고 있어 입었다. 내가 그 티셔츠를 입자 모두 웃었다. 그렇게 많은 주목을 받을 줄 몰랐다"고 회상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 후 곧바로 톰 히들스턴과 교제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톰 히들스턴과도 4개월만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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