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차드 기어가 34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했다.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는 2월 11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영리고 있는 제67회 베를린 영화제 '더 디너'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34세 연하의 모델 여자친구 알렉산드라 실바(33)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리차드 기어는 다정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취재 기자의 셔터를 누르게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은 로맨틱한 키스까지 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 캐리 로웰 등과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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