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더글라스 페이스북
마이클 더글라스 페이스북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클 더글라스가 '앤트맨 앤 와스프' 출연을 공식 발표했다.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는 2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닥터 핌은 '앤트맨2' 촬영을 7월 시작한다. 수염을 다시 기를 필요성을 느낀다"고 적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이클 더글라스의 '앤트맨 앤 와스프' 합류는 일찌감치 점춰 졌으나 공식 발표는 이번이 처음. 마블 역시 마이클 더글라스의 출연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샤론 스톤은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 분)의 아내인 자넷 반 다인을 연기할 예정이다. 자넷은 오리지널 와스프이기도 하다. 또 와스프는 2019년 개봉하는 ‘어벤져스4’에 출연한다.

한편 '앤트맨 앤 와스프'는 2018년 7월 6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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