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설리가 반창고를 붙인 손을 촬영해 팬들을 걱정시켰다.
설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창고가 가득 붙여진 손 사진을 올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운 여성의 손에 대형 반창고가 가득 붙여져 있었다.
얼굴이 촬영되지 않은 데다 누구의 손인지에 대한 말이 없기에 이 손이 설리의 손인지는 확실하지 않은 상황. 얼마 전 설리가 손목을 다쳐 병원을 들렀다 해프닝이 있었던 만큼 팬들은 놀란 가슴을 다시 쓸어내려야 했다. “뭐 하다 다친 거야”, “다치지 마 공주 진리” 등의 댓글로 설리를 걱정하고 있었다.
한편 설리는 ‘리얼’ 촬영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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