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바타' 샘 워싱턴이 후속작을 언급했다.
2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슬래쉬필름 등 외신은 "'아바타2~5'편까지의 이야기는 가족 이야기"라고 보도했다.
배우 샘 워싱턴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각본 마무리 작업이 남았기 때문에 '아바타2'오는 8월 첫 촬영을 시작한다. 5편까지 연달아 찍을 계획"이라며 "'아바타1'으로부터 8년 후 이야기다. 그리고 제이크에게는 지금 가족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각본을 다 읽었다. 제임스 카메론은 정말 대단한 감독이다. 훤씬 스케일이 크고 방대한 이야기를 보여주지만 기본적으로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고 살짝 언급했다.
한편 '아바타2'는 2018년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이어 '아바타3'가 2020년 12월, '아바타4'가 2023년 개봉한다. 시고니 위버와 샘 워싱턴, 조 샐다나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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