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0살차이' 황보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15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10살차이'에서는 황보가 "이상형은 일반인 강동원"이라는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성시경과 이기광은 "안 어울리는 단어의 조합 아니냐"고 의아해했다. 일반인과 강동원의 외모는 잘 되지 않는 조합이었기 때문.

황보는 "강동원이 잘생겨서 좋아하는 게 아니다. 선한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기광은 "더 이해 안 되는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보는 13세 연상 치과의사, 10세 연하의 독일 혼혈 클럽 DJ와 각각 소개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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