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MBig 화면 캡처
V앱, MBig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꽃브로' 이기광과 손동운이 '윤용양이손'의 우정을 자랑했다.

14일 네이버 V앱과 MBC MBig TV를 통해 '꽃미남 브로맨스' 2회에서 이기광과 손동운은 놀이공원 나들이를 떠났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우리 그룹은 우리끼리 가장 친하다. 취미와 성격이나 생각이 잘 맞는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다섯 명 모두 같은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라고.

"동물들 보고 싶다"고 했던 만큼 놀이공원에서 두 사람이 가장 처음 간 곳은 사파리였다. 이기광과 손동운은 "동물들이 저희를 알아볼 수도 있다"고 호기심을 뽐내며 동물들에게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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