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혜미가 기억에 남는 밸런타인데이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나인뮤지스 혜미는 14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마인과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에서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던 도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다.
혜미는 "예전에 초콜릿 100구를 만든 적이 있다. 초콜릿 칩을 녹여서 틀에 넣어 만들었다. 만들 계획이 없다가 급하게 만든거다. 냉동실에서 오랜 시간 얼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보니까 이 정도면 얼었겠지 하고 줬다. 근데 열어보니까 다 녹아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나인뮤지스 혜미 경리 금조 소진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초코 케이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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