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진세연이 첫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했다.
16일 오후 4시 10분 진세연의 첫 V라이브 '심쿵주의'가 방송됐다. 이날 진세연은 굿네이버스 콘서트 MC를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팬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처음 V앱을 진행하게 된 진세연은 “저 V앱이 처음이다. 너무 민망하다. 진짜 신기하다. 드디어 V앱으로 만나게 됐다. 처음인데도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은 첫 만남이니까 궁금한 게 있으면 다 물어봐 달라. 열심히 대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최근 근황도 밝혔다. 진세연은 "요즘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어제 수강신청이었다. 망할 뻔 했는데 완전히 망하지는 않았다. 올해는 열심히 학교를 다니려고 한다. 그러다 또 좋은 기회가 생기면 작품도 하고 그럴 것 같다"고 전했다.
이상형과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는 "이상형은 딱히 없다. '아는형님'에서 얘기했다시피 저를 많이 좋아해주고 예뻐해 주는 사람이다. 다이어트 비법은 딱히 없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사실 저녁을 잘 안 먹는다"고 밝혔다.
또한 진세연은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인데 이웃집 콘서트 MC를 보러간다. 여섯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데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저도 애장품으로 옷이랑 모자를 챙겨왔다. 혼자 MC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서 많이 미숙할 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최대한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많이들 봐주셔서 다행이다.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고 어색한데 더 자주 만나면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다음 V앱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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