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연하남과의 열애를 공식화했다.

2월 14일(현지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발렌타인데이"라는 글과 함께 13세 연하의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와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개인 풀장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그동안 수차례 열애 의혹을 받아왔으나 한번도 열애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던 머라이어 캐리는 사진을 통해 열애를 공식화한 셈이 됐다.

한편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13세 연하 백업 댄서로, 캐리와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 인물이다.

두 사람은 캐리가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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