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보아가 3년 만에 일본 콘서트 투어를 시작한다.
15일 보아의 일본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보아는 오는 5월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총 8회 차의 '보아 더 라이브 인 빌보드'(BoA THE LIVE in Billboard Live)' 투어를 개최한다.
보아의 최근 일본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14년 9월 도교 등 4개 도시 투어가 마지막이었다. 또한 보아의 라이브 투어 명칭'보아 더 라이브' 타이틀은 지난 2011년 이후 약 5년 만으로 일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보아는 지난해 2월 일본 데뷔 15주년 싱글 '메이크 미 컴플리트(Make Me Complete)'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작가 권보영 역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 1월에는 배우 주원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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