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슈퍼스타K'가 포맷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 중이다.
15일 오후 Mnet '슈퍼스타K'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프로그램 제목부터 포맷 등 여러가지 부분을 다각도로 논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 폐지와 관련된 부분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에 있고 조율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폐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아직 연초이기 때문에 천천히 구상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해다.
한편 '슈퍼스타K'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유행을 이끈 국내 최초 서바이벌로, 장수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왔다. 지난해 '슈퍼스타K 2016'부터 시즌제를 과감히 버린 후 색다른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찾았지만 이전만큼의 화제성을 얻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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