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류준열
'V앱' 류준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류준열이 최근 근황을 밝혔다.

류준열은 15일 오후 9시 방송된 네이버 V앱 '더 킹 최두일을 만나다'에서 "작품이 끝나고 나면 항상 V라이브를 통해서 여러분들을 뵙는 것 같다. 이번에도 영화를 끝내게 돼서 이렇게 V라이브를 하게 됐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요즘에는 '더 킹' 홍보 일정을 끝내고 '리틀포레스트'를 시골에서 찍고 있다가 서울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더 킹'에 대해서는 "드디어 53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님과 선배님들 덕분에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고 감사드린다. 오늘 코너 제목은 '류멘터리'다. 누가 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묻지는 않겠다. 두일이라서 21시에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류준열은 "화면에 있는 모습들만 봐서 이외의 모습들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며 비하인드컷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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