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삭발 10주년을 맞아 소감을 적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을 발견하고 지금은 정말 행복한 엄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과거 사진으로 어린 아들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0년 전 오늘, 자신의 머리를 삭발하는 일탈을 저질렀다. 당시 브리트니는 약물 복용과 알코올 중독으로 두 자녀의 양육권을 전 남편 페더라인에게 뺐기는 등 힘든 시기를 보냈고, 결국 파격적인 일탈을 저지른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12세 연하의 모델 연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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