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이 준비 중인 새 예능 ‘공조7’이 라인업을 완성했다.
16일 오후 tvN 관계자는 “은지원, 권혁수, 이기광이 ‘공조’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경규, 박명수, 김구라, 서장훈과 호흡을 맞춘다”라고 전했다.
'공조7'는 강제로 콤비가 된 출연진들이 치열한 배틀을 통해 최고의 예능인 콤비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라디오스타' '세바퀴' 등을 연출했던 전성호 PD가 연출한다.
앞서 개그계 대부 이경규부터 박명수, 김구라, 스포테이너 서장훈까지 출연을 확정지어 관심을 모았던 터. 여기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은지원과 ‘SNL코리아’가 배출한 스타 권혁수 그리고 권혁수가 합류해 힘을 더한다. 일곱 멤버가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한편 '공조7'는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영 중인 '신서유기3' 후속으로 3월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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