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가 끝내 이혼한다.

2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제니퍼 가너가 이혼 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곧 소송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10년간 행복한 부부 생활을 유지했으나 지난 2015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일각에서는 벤 애플렉과 유모의 불륜이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가족에 헌신할 것이며, 계속해서 일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벤 애플렉은 최근 함께 머물던 집에서 홀로 이사를 가기도 했다.

앞서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이혼 후에도 여전히 한 집에서 동거 중이다. 때문에 곧 재결합 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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