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3 아이덴티티' 포스터 / UPI 코리아 제공
영화 '23 아이덴티티' 포스터 / UPI 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23 아이덴티티'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외화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해 흥행 청신호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 '23 아이덴티티'(배급 UPI코리아)는 23개의 다중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이 지금까지 나타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소녀들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

앞서 '23 아이덴티티'는 역대 호러 스릴러 장르의 흥행작인 '식스 센스' '한니발'에 이어 16년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해 국내 개봉 전부터 압도적인 기대감을 입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14일 국내에서 열린 언론 시사회 이후에도 많은 국내 언론들로부터 끊임없는 극찬을 받으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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