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가 전남친 비버에게 조언했다.
2월 20일(한국시간) 미국 TMZ매거진에 따르면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비버에게 "자신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건강한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측근은 이 매체에 "셀레나 고메즈는 비버가 현 남친 위켄드를 공격한 것에 대해 화내지 않고 있다"며 "비버가 강박관념에서 벗어서 올바른 길을 걸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셀레나 고메즈는 비버와 사귈 때 교훈으로 공개 연애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위켄드와도 거리를 두며 연애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셀레나 고메즈는 SNS에 위켄드의 사진을 게재,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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