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포스터
'해리포터'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헤르미온느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해리포터'에서 연기했던 헤르미온느를 언급했다.

엠마 왓슨은 지난해 연극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관람했다"며 "노마가 연기한 헤르미온느는 정말 감동적이었다. 처음보는 사람이었지만 그녀가 연기한 헤르미온느는 내 마음과 연결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엠마 왓슨은 "성장한 헤르미온느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헤르미온느에게 계속 미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다른 외신은 엠마 왓슨이 다시 헤르미온느를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낸 것이라고 풀이하기도 했다.

한편 연극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세 명의 자녀를 둔 일상에 지친 해리 포터와 가문의 전통을 짊어지기를 거부하는 막내아들 앨버스의 갈등과 화해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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